박시영 대표 왈, 한병도 원대가 '(선호투표제는 대통령의 뜻이다) 관철 안되면 사퇴하겠다,
표결은 안 한다, 합의 안해주면 표결하느니 전대를 연기할 수도 있다'는 식으로 압박했다...
정청래 대표 왈, 자신이 대표일 때는 당내에서 보완수사권 남기자는 이야기를 하려면 용기가 필요했는데 오늘 의총에서 보니 완전히 분위기가 바뀌었다, 1,2명 빼고는 다 남기자는 의견이었고 오히려 완전폐지하자는 말을 하려면 용기가 필요했다,
분위기가 왜 갑자기 이렇게 바뀌었는지 모르겠다...
박시영 대표는 ‘보이지 않는 손이 있는 것 아니냐’고도 하고 ‘한병도가 어제 청와대 들어갔다 온 걸로 안다’고 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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