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제가 인간관계를 잘 못하는거죠?

다   제 문제라고   생각이들어요

 

입도 조심하고

 

다시는 누구든지  내  속을 안보여주리라

 

다짐도 하구요

 

올 3월 지나면서부터

 

사람들한테 까이고

 

오해받고

 

급기야 누가 싸움걸고

 

 

휘말리고

 

구설수에오르고

 

배신도  당하고

와~~~저  여태까지 살면서

 

이렇게 많이  별거아닌 사소한거에

 

이리 마음상하고  인간에 대한 회의가 들고

 

차라리 혼자가 나은건가싶고

 

하여튼  기분이 무지 안좋아요.

 

내대로  똑같이 사는데

왜 이렇게  버라이어티하게  되는지  저도

잘모르겠는데

 

제가  뭔가 하나를 잘 못해서  이렇나싶기도하구요

 

인간관계를   잘 못해서 이런일이 일어나나싶고

 

몇일동안  다 악재 다 저한테 안좋게돌아가고

 

제가  다 섭섭함을 느끼게되고

그렇네요

 

저76년생인데

진짜  왜이렇나싶어요.

 

심지어 누가  저한테  전하길

 

저랑친한데  누가 나더러  너랑 놀지마라

 

이런말 들었어  라고  전하길래

 

앞에선 웃었지만

 

날 뭘로보고 이런말을 옮기나싶은게

 

왜 다 사람들이  저를 섭섭하게 만들죠?

제가 무슨문제가 있는지   알고싶네요

제가 속이 좁은가싶기도하구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