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제 문제라고 생각이들어요
입도 조심하고
다시는 누구든지 내 속을 안보여주리라
다짐도 하구요
올 3월 지나면서부터
사람들한테 까이고
오해받고
급기야 누가 싸움걸고
휘말리고
구설수에오르고
배신도 당하고
와~~~저 여태까지 살면서
이렇게 많이 별거아닌 사소한거에
이리 마음상하고 인간에 대한 회의가 들고
차라리 혼자가 나은건가싶고
하여튼 기분이 무지 안좋아요.
내대로 똑같이 사는데
왜 이렇게 버라이어티하게 되는지 저도
잘모르겠는데
제가 뭔가 하나를 잘 못해서 이렇나싶기도하구요
인간관계를 잘 못해서 이런일이 일어나나싶고
몇일동안 다 악재 다 저한테 안좋게돌아가고
제가 다 섭섭함을 느끼게되고
그렇네요
저76년생인데
진짜 왜이렇나싶어요.
심지어 누가 저한테 전하길
저랑친한데 누가 나더러 너랑 놀지마라
이런말 들었어 라고 전하길래
앞에선 웃었지만
날 뭘로보고 이런말을 옮기나싶은게
왜 다 사람들이 저를 섭섭하게 만들죠?
제가 무슨문제가 있는지 알고싶네요
제가 속이 좁은가싶기도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