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창시절때는
기본적으로 욕하는것에 대해 부정적이고
학교에서도 욕 비속어 하는것에 대해 하지 않는 것으로 교육받았는데
물론 하긴 했어도 일부 애들이 하고
그리 일반적으로 욕을 많이 섞지 않았는데
요즘 중고생들 보면
남자애고 여자애고 공부잘하고 못하고 모범생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그냥 욕설과 비속어가 기본이더라구요..
집에 부모있을때만 아닌척 하고
자기들 끼리는 하는 말의 반은 욕설 섞어서 이야기 하더라구요..
말이 곧 생각이고 생각이 또 말을 만드는 법인데
점점 문화가 천박해질수 밖에 없다 봅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현재 한국 교육이 정말 많이 무너졌다 단적으로 알수 있는것 같아요.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아이들 훈육할 생각 없고.
그냥 방치 수준인것 같구요.
결국 한국의 세대교체된 이후의 문화는
더 천박해지고 더 자기중심적으로 흘러갈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