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저는 거의 20년전에 운영사에서 해주는 렙을하고있는데

동생회사에서 하는거라 들어준거에요

그래서 오래 가지고 있었죠

빼지않고 지금까지 그냥 반쯤 포기하고 가지고있는데

예금이자랑 비슷해서 정리할까하다  억울해서 그냥 지금까지 왔거든요

1년전부터 재미도 보니  더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암튼 

지금도 변함없이 가지고 있어요  3년전부터  폰에 기록한거 보니

올랐다 떨어졌다 심하게 반복하네요 

언제 뺼지는 모르겠어요 제가 조금 한심한거 같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하죠

저 같은분 계신가요

 

저는 예금에  80프로 하고있어요  예금이 맘이 편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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