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회사에서 하는거라 들어준거에요
그래서 오래 가지고 있었죠
빼지않고 지금까지 그냥 반쯤 포기하고 가지고있는데
예금이자랑 비슷해서 정리할까하다 억울해서 그냥 지금까지 왔거든요
1년전부터 재미도 보니 더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암튼
지금도 변함없이 가지고 있어요 3년전부터 폰에 기록한거 보니
올랐다 떨어졌다 심하게 반복하네요
언제 뺼지는 모르겠어요 제가 조금 한심한거 같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하죠
저 같은분 계신가요
저는 예금에 80프로 하고있어요 예금이 맘이 편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