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여자들은 노출 싫어하는 건가요?
아니면 사회분위기 때문에 그리 입나요?
오늘 시내 (광화문쪽) 나갔는데 우리 나라
젊은 여자들 너무 덥게 입고 다니는 것 같아요.(주변 직장인들 말고요)
죄다 긴바지에 반팔티. 주로 무채색
너무 더워 보이는데 노출 좀 하고 다니면 좋겠는데 제가 이상한가요?
전 반바지에 민소매 많이 입고 다니는데
그런 사람이 많이 없더라고요.
신촌 대학가도 그렇고요.
너무너무 답답해 보였어요.
제가 이상한 가봐요.
여러분은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