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자식도 다귀찮네요

삼반수한다고 독서실 다니는데 

배아프다고 ㅠㅠ

약갖다주고 왔어요 

 그냥 다들 알아서 갈길 갔음 좋겟어요

 

저도  애들 일로 이젠 해방되고싶어요

아쉬운 소리 안할테니 저희들.알아서 잘먹고살길...

 

 그냥 내할일하고 먹고싶은거먹고 가고싶은데.가고

 자유롭게 살거 싶어요

남신경 안쓰고 살거싶어요.

각자 독립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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