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내가 공부 못했고 안한것에 대해

후회하는 것 딱 하나가요

이제와서 어디 일하려고 하니 그냥 딱 내가 생각해도 설거지 청소 파출부 뭐 이런것 뿐 이네요

하다못해 운전면허도 없는 등신이라

그나마 그럴싸? 해 보이는 육아도우미도 못해요

진짜 어디가서 뭘 하고 살아야 할까요?

한심하지만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산 50 아줌마 에요

아이 대학 보내면 50이 넘는데 그때 끝내려고 준비를 하자니 생각을 해 보자니 나 같은걸 누가 어디서 써 줄까 싶네요

공부 좀 할껄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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