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주식 사면 부자될 거처럼 부추기더니 좋네요

서울 자가는 수년 전부터 웬만한 사람은 꿈도 못 꾸는 넘사벽 자산이 되었죠. 

갈라치기 정부는 대출 내서 집 못 사도록 만들고는 주식을 사라고 부추겼죠. 시그널 주기.

결국 이리될 줄 알았음.

이 변동성 장세에서 이기는 사람은 현금 부자들

평범한 개미는 다 도망가고

빚투한 사람 또 다 거지 ㅎㅎ

 

재테크 투자서의 뜻을 알겠다. 

자산가일수록 민주당을 지지한다. 

인플레가 유리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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