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들러서 돼지 등갈비 2만원어치 사서 조림했는데 간보느라 먹어보니 맛있게 잘 됐더라구요
입 짧은 고딩 아이 웬일로 밥 한공기 다 먹네요
엄마도 먹으라고 자꾸 밀어주는데 아까 먹었다고 배부르다고 했어요ㅎㅎ
살코기는 얼마 되지도 않으니 입에 맞는거라도 많이 먹었으면 싶어서요
딱 한쪽 먹었는데 배고프네요
애 방에 들어가면 밥 먹어야겠어요
자식 먹는것만 봐도 배부르다는데 왜 배고플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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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 07. 13 18:34
마트 들러서 돼지 등갈비 2만원어치 사서 조림했는데 간보느라 먹어보니 맛있게 잘 됐더라구요
입 짧은 고딩 아이 웬일로 밥 한공기 다 먹네요
엄마도 먹으라고 자꾸 밀어주는데 아까 먹었다고 배부르다고 했어요ㅎㅎ
살코기는 얼마 되지도 않으니 입에 맞는거라도 많이 먹었으면 싶어서요
딱 한쪽 먹었는데 배고프네요
애 방에 들어가면 밥 먹어야겠어요
자식 먹는것만 봐도 배부르다는데 왜 배고플까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