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등갈비 조림 했는데

마트 들러서 돼지 등갈비 2만원어치 사서 조림했는데 간보느라 먹어보니 맛있게 잘 됐더라구요

입 짧은 고딩 아이 웬일로 밥 한공기 다 먹네요

엄마도 먹으라고 자꾸 밀어주는데 아까 먹었다고 배부르다고 했어요ㅎㅎ

살코기는 얼마 되지도 않으니 입에 맞는거라도 많이 먹었으면 싶어서요

딱 한쪽 먹었는데 배고프네요

애 방에 들어가면 밥 먹어야겠어요

자식 먹는것만 봐도 배부르다는데  왜 배고플까요 ㅋㅋㅋ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