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움 문화 겪고 바로 나왔는데, 여긴 양반인가 싶은 생각이 ㅋㅋㅋㅋ
후기 좋은 꿀알바라고 소개하면서
당근에 10시~ 4시 30분까지 200만원
이런거 많고, 지원자만 78명
여기에 뽑히면 왠지 선택받았따는 기분까지 들어서 은근 성취감까지
막상 가면 당근에 쓰인 내용과 교묘하게다르네요
월급제 200만원이 면접 30분전에 전화와서는 위촉직인데 괜찮겠어요 물어봄요
이미 면접 기다리고있는데
당근에 올린 내용과 완전 다르게
110만원 기본급(교육받을동안) 여기에 인터넷에 글올려 영업해야 한다네요 ㅋㅋㅋ
학원 강사 뽑고 페이가 좋아서 가봤떠니 ㅠㅠ 방문 강사
더구나 교육비 10만원 내고 자격증 받고 시작하라고
시간당 페이가 좋아서 또 가봤떠니 3개월간은 수습 비용 제한다고 하고
여기다 글을 전부 쓸수는 없지만 내용과 이상하게 다름 ㅠㅠㅠㅠ
당근 내용과 교묘하게 다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기보니까 식당 서빙 아니면 내용 교묘하게 다 다르다고하네요
이렇게 4번째 당하고 나니까
남편이 대단해보이네요 쥐꼬리만한월급 탄다고 속으로 무시했었는데
아 돈 버는거 너무힘드네요
돈버는거 힘든것도 힘든거지만 이더운날 왜 솔직하게 방문 이라고 얘기 안해주냐고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