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인데 서울 전문병원에 가서 하고 싶어서 인터넷 엄청 찾아봤어요
광고글이 많고, 82에서도 초성으로 알려주셔서 지방민은 잘 모르겠네요
그렇다고 상담을 수십군데 다닐 수도 없구요. 또 상담 받는다고 해서 제가 병원측에서 한 이야기를 듣고 판단하기도 어려울 거 같아요.
57세인데 막 툭 튀어나온건 아니지만 화장을 해도 가려지지 않아서 계속 덧바르니 우스꽝스러워 지네요.
40살에 쌍수를 했는데 절개로 해서 많이 늘어지지는 않았지만, 또 필요하면 끝부분이라도 살짝 잡을지.. 모르겠어요.
일단 서울에 올라가서 5군데 정도 다녀보면 좀 감이 잡힐까요? 강남역 부근에 많던데요.. 아이 피부과 한번 따라갔는데 완전 신세계더라구요. 죄다 병원....
나름 괜찮다, 아직 봐줄만하다 생각했었는데 어느 순간 훅 가네요.
인터넷 더 찾아봐라,, 하지 마시고(많이 찾아봤어요),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