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할머님께서 추어탕을 끓이셨다며주셨어요
추어탕을 거의 안먹어봐서 몰랐는데
먹어보니 아우 진하고 고소하니 꿀맛
진짜 간만에 국물까지 싹싹 너무 잘먹었는데요
비리거나 뼈 같은거 씹히는거 전혀 없었구요
너무 맛있게 먹었는지
저도 집에서 만들어먹고픈 생각이 들었어요
혹시 추어탕 집에서 만들기 어려운가요?
작성자: 집에서
작성일: 2026. 07. 13 16:17
이웃할머님께서 추어탕을 끓이셨다며주셨어요
추어탕을 거의 안먹어봐서 몰랐는데
먹어보니 아우 진하고 고소하니 꿀맛
진짜 간만에 국물까지 싹싹 너무 잘먹었는데요
비리거나 뼈 같은거 씹히는거 전혀 없었구요
너무 맛있게 먹었는지
저도 집에서 만들어먹고픈 생각이 들었어요
혹시 추어탕 집에서 만들기 어려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