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두번 절여서 소금물에 담긴채
냉장보관했거든요
혹시나 했는데 올해먹어도 넘 아삭하고 맛있네요
찜통같을때엔 김치도 참 좋지만
오이지는 진짜 넘 넘 최고예요
저렴한 오이인데 담아놓으니
귀한 오이지 되었네요
반찬 암것도 필요없이
오이지 무침 하나와 국으로 밥먹어요
꿀맛입니다 ㅎㅎ
작성자: ㅁㅁ
작성일: 2026. 07. 13 15:49
작년에 두번 절여서 소금물에 담긴채
냉장보관했거든요
혹시나 했는데 올해먹어도 넘 아삭하고 맛있네요
찜통같을때엔 김치도 참 좋지만
오이지는 진짜 넘 넘 최고예요
저렴한 오이인데 담아놓으니
귀한 오이지 되었네요
반찬 암것도 필요없이
오이지 무침 하나와 국으로 밥먹어요
꿀맛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