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갈 때마다 감사해요.
수급자도 아니고 어중간한 중산층도 중병 걸리면 병원비 감당 힘든데
보건복지부 장관하시면서 의보 너무 잘 하셨어요.
희귀 질환이나 암환자분들 산정 특례 너무 감사하죠.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은 재임 시절 중증질환자 산정특례 및 노인장기요양보험을 도입하여 공적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확대하고,
민영의료보험 활성화와 당연지정제 폐지에 반대하며
공적 의료 체계를 강화했다
[1, 2]. 특히 암, 뇌혈관, 심장질환 등 고액 중증질환의 본인 부담률을 5~10%로 낮추는 제도를 확대하여
국민의 치료비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