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공무원들 진짜 성실합니다.

공무원들 진짜 성실합니다.

공무원들 그리고 진짜 답답합니다.

이 불장에, 이 부동산 상승기에 오직 일 오로지 업무에만 매달려요

저도 공무원이지만 참 대단해요

아침 6시부터 나와서 몸갈리면서 업무하는 직원도 있는데

아무도 주식조차도 안하는것 같아요

더구나 부동산은 관심조차 없어요. 업무가 중요하지만 내 인생적으로 놓고봤을때 중요한거 아닌데, 업무는 잘해도 매맞고 못해도 결론적으로는 업적에 길이길이 남을일들이 아니에요

우리하는일이 대체, 국민들이 이런데 예산투입되는거 알기나할까 싶은것들 많거든요

다 지나고보니 헛짓거리 차라리 돈안쓰고 가만있는게 낫겠다싶은것들요

국가의 업무를 이토록 정성스럽고 한치의 오차도 없이 하는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만큼 개인의 영달도 중요한데

부동산에 금전에 아무 관심들이 없어요

그도 그럴것이 이렇게 일만 하는데 바깥세상 돌아가는거 알고 싶어도 알시간이 없어요

뉴스만 봐서는 모르는 흐름들을 사람도 만나고 해서 알아야하는데 외거노비들처럼 집 직장 왔다갔다만 죽어라하니까요

너무 청렴 깨끗. 그리고 은근히 투자를 공무원이 그런거 해서되냐 분위기에요.

그렇다고 금수저냐 부자냐? 아니요 다들 그지들이에요

차는 팰리세이드가 젤 좋은차고 그나마 국장급들이 타고 다 그이하로 입에 겨우 풀칠만하고들 살아요

뭘 위대한 국가사업을 이룩하는 사명들이 있는지 부동산의 부자도 모릅니다

답답..개답답..답답한 현대판 공노비들이에요

신분상승 절대 이룰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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