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당대표선거는 당원파대 이재명파의 대결.

김민석 송영길은 말할것 없고

전당대회준비위원등

대부분 민주당의원들 이재명 임명하는 임명직 한번

해보려하거나 권력에 그쪽에 줄서있군요. 

고민정 봐도 그렇고

즉, 권력을 추종하는 꼬라지를 보여주고 있네요. 

 

반대로 정청래 문정복. 이성윤 최민희 등은

당원들 마음 믿고 꿋꿋하게 권력파들과 반대의 길

옳은 길을 가고 있습니다. 

 

추종파는 반개혁적입니다. 

당원파는 개혁적입니다. 

 

대통령 하나 잘못 뽑아서

도대체 이 풍파가 무슨 짓입니까 ? 

 

하라는 일은 안하고

생방송이나 하고 sns나 하고

대토론이라는 쇼나 하고.

물에 입만 동동 뜰겁니다. 

 

사람들 빚내서 주식하게 만든거 말고 뭐 했습니까 ? 

국가정의와 공정을 바로잡으려는 검찰개혁을 했습니까 ? 

환율을 안정시켰습니까 ? 

물가를 안정시켰습니까. 

서울 집값 전세값 안정시켰습니까 ?

그래서 청년 신혼 등 주거를 안정시켰습니까 ? 

새벽마다 sns 하더니 손발은 어데가고 남는건

SNS만 남는군요. 

부동산은 겸손해야해요.  매우 어려운 분야입니다.  예측도 어렵고

그 잘난체 하더니...쯧쯧

생리대와 탈모약은 어찌되었는지 ...

정부초기에 건설현장 사고로 대통령이 안전 안전 난리를 치더니

그래서 지금은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위해 무슨

정부대책이나 조치가 확립되었나요 ? 

듣도보도 못했습니다. 

 

문재인 정부나 대통령 그렇게 비난하더니

뭐가 다른지...

외려 더 포퓰리즘이에요. 

경박하고. 

 

검찰개혁은 비정상적으로 비대해진 권력구조를

견제와 균형을 통해 균형있게 정의롭게 하자는 거고

이거에 동의하고 공약으로 당선된거 아닙니까 ? 

사회정의가 결국 경제발전으로 이어지는 논리를 모릅니까 ? 

 

독선적 경박스러운 표정 

마치 공소취소를 위해 모든걸 건 사람마냥

그러면 외려 

당신 당원들과 국민들이 외면합니다. 

우매한 대중이라 생각해서 쇼하면 지나갈거라고 지지율 올라갈거라고 생각하면 큰코 다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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