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야근 하고 하는데 저는 야근 하는 게 싫어서 어떻게든 일과 시간에 끝내려고
정말 화장실도 안 가면서 일을 하는 거 같긴 합니다.
근데 그거랑 별개로 남자 상사가 그러는 거는
약간 선 넘는 발언 아닌가 해서요. 제가 너무 민감한 건가요
상사는 좋은 뜻에서 고생 했다는 말로 한 것 같긴 한데.
작성자: 82635
작성일: 2026. 07. 13 00:00
남들은 야근 하고 하는데 저는 야근 하는 게 싫어서 어떻게든 일과 시간에 끝내려고
정말 화장실도 안 가면서 일을 하는 거 같긴 합니다.
근데 그거랑 별개로 남자 상사가 그러는 거는
약간 선 넘는 발언 아닌가 해서요. 제가 너무 민감한 건가요
상사는 좋은 뜻에서 고생 했다는 말로 한 것 같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