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 운영을 하면서 당을 보면서 아쉬웠던 점을 질문하셨잖아요?
이것이 아쉬웠다라고 이야기하지 않고 이렇게 해서 앞으로 아쉽지 않게 하겠다라고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저는 대통령이 주관하는 국무회의가 끝나면 딱 그날 대통령의 말씀부터 시작해서 우리가 토론하는 내용이 쫙 정리가 됩니다.
그리고 각 부서로 전파가 됩니다.
저는 거의 같은 속도로 또는 더 빠른 속도로 왜냐하면 옛날에는 밀폐가 돼 있었기 때문에 몰랐어요.
근데 지금 알고 있고 회의를 하는 사람들은 듣고 긴장하느라고 스트레스 받지만 밖에서는 또 당에서는 그걸 보면서 정리할 수 있잖아요.
저는 회의가 끝나면 거의 정부와 동시 간 또는 더 빠른 시간으로 그러면 당이 할 일은 뭐지?
입법은?
정책은?
메시지는 어떻게 내줘야 일이 되지?
어떻게 내줘야 대통령을 서포트할 수 있지?
이런 것이 쫙 정리돼서 착착착착 진행되는 그런 당을 만들고 싶습니다.
https://www.youtube.com/live/1MhH5F7kuis?si=hKDsY_ko_pEAJe73&t=4455
말한 내용과 상관없는 쇼츠채널을 공격하니 오마이tv 편집없는 영상으로 바꿨어요.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원했던 여당의 모습
이대로 한다면 대통령과 정부가 일 잘할 수 밖에 없겠어요.
역시 대통령과 맞는 당대표는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