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마트가서 잔뜩사온야채 부담스럽네요

어제 아침부터 동네마트가서

가지 8개 2천원

양파한망 2천5백원

애호박 2개 1천5백원

토마토(6개)한봉지 4천원

파프리카 2개 2천원

여름이라 날은덥지만 채소들이 전부 너무 저렴하고 싱싱하고 좋다며 잔뜩 사들고 왔거든요

집에 가자마자 가지 애호박 볶고 무쳐서 반찬 만들자고 맘먹었는데 어쩌다보니 미루고미루다 아직도 못했네요

지금 냉장고에 채소만 한무데기쌓여있는데 저걸 다 워쩐디야..

으휴

지금 만들러 가야겠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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