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보기에 뼈대도 굵고 튼튼해보이는데
어릴때부터 관절이 약했어요
그래도 몸조리 엄청 잘해서 아픈데 없었는데요
게을러서 살림도 별로 안했어요
좀전에 무 큰거 3분의2 채썰었다고 손목 아파요
무 하나 다 하려다 손목 아파서 잠 못잘까봐 그만뒀어요
다른 40대 후반분들도 이러신가요?
어린이집 일 4년정도 했는데
4년 쭉 한게 아니고 쉬엄쉬엄 했거든요
그래도 못걷고 무거운 애기들 많이 봐서
손목 나갔나봐요ㅠ
응가하면 무조건 물로 씻기러 갔는데
못걷는데 통통한 애기들이라 하루 두세번씩 싸면
손목 허리 너덜너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