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5세인데 집에 가만히 못있고 계속 움직여요
가만히 쉬는것도 휴식인데 무언가를 계속 버리고
정리하고 치우네요
아니면 카페가서 책이라도 보고 사진정리 일기쓰고요
멍때리는걸 못하겠어요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여행도 자주가고요
일도 하고 근처 친정엄마도 보살펴드려요~
애들은 다 나가살지만 주말이면 와요
나가 먹기도 하고 집밥도 해주고
계속이렇게 살아온건 아닌데ㅠ
원래 정리, 청소를 좋아하기도 해요^^
약간의 강박도 있는거같아요
작성자: 하
작성일: 2026. 07. 12 17:24
올해 55세인데 집에 가만히 못있고 계속 움직여요
가만히 쉬는것도 휴식인데 무언가를 계속 버리고
정리하고 치우네요
아니면 카페가서 책이라도 보고 사진정리 일기쓰고요
멍때리는걸 못하겠어요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여행도 자주가고요
일도 하고 근처 친정엄마도 보살펴드려요~
애들은 다 나가살지만 주말이면 와요
나가 먹기도 하고 집밥도 해주고
계속이렇게 살아온건 아닌데ㅠ
원래 정리, 청소를 좋아하기도 해요^^
약간의 강박도 있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