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청와대 참모들 사이에서도 정민철 책이 필독서로 공유?

대통령은 X에  정민철 글을 공유하고

청와대 참모들 사이에선 그의 책이 필독서로 공유된다구요?

생각해 보니 청와대 선물 언박싱도 했네요?

 

 

민주, 8년 만에 청년최고위원직 부활…정부도 ‘청년 정책’ 힘쏟기 -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13444?sid=100

 

청와대 참모들 사이에서도 1020세대를 연구해온 정민철 세대 커뮤니케이터의 저서 ‘1020 극우가 온다’ 가 필독서로 공유되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은 극우화한 청년 세대를 혐오하기보다 그 맥락을 이해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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