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가 비싸지기 시작하면서 늘 코스트코 냉동 오징어를 먹었어요
원양산이지만 손질 되어있고 가격도 괜찮고해서....
그러다가 얼마전에 우체국쇼핑에서 못난이 손질오징어를 싸게 팔길래 바로 사놓고 오늘 생각나서 무썰어넣고 고추장된장 조금만 풀어 오징어국을 끓였는데 정말 맛있어요
오징어도 야들야들하고 국물도 정말 맛있고
그동안 잊고있던 오징어의 맛을 다시 찾은것 같아요 이젠 좀 비싸도 국산을 사야겠어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7. 12 15:17
오징어가 비싸지기 시작하면서 늘 코스트코 냉동 오징어를 먹었어요
원양산이지만 손질 되어있고 가격도 괜찮고해서....
그러다가 얼마전에 우체국쇼핑에서 못난이 손질오징어를 싸게 팔길래 바로 사놓고 오늘 생각나서 무썰어넣고 고추장된장 조금만 풀어 오징어국을 끓였는데 정말 맛있어요
오징어도 야들야들하고 국물도 정말 맛있고
그동안 잊고있던 오징어의 맛을 다시 찾은것 같아요 이젠 좀 비싸도 국산을 사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