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가는 운동 모임 회장님이 최근 자녀 결혼식을 치르셨는데 단톡방에 누가 왔는지, 누가 부주했는지까지 정리해서 공지로 올리셨네요.
그런데 거기서 끝이 아니라 사람마다 의미가 뻔해 보이는 별표 개수까지 달아놨더라고요.
한달 전부터 일주일에 두 세번씩 자녀 혼사공지 올리시더니 한 백명 넘게 왔나봐요. 그걸 또 공지처럼 저렇게 올리다니 정말 주책같아요. 살다가 저런건 또 처음보네요.
작성자: 음
작성일: 2026. 07. 12 12:56
저 가는 운동 모임 회장님이 최근 자녀 결혼식을 치르셨는데 단톡방에 누가 왔는지, 누가 부주했는지까지 정리해서 공지로 올리셨네요.
그런데 거기서 끝이 아니라 사람마다 의미가 뻔해 보이는 별표 개수까지 달아놨더라고요.
한달 전부터 일주일에 두 세번씩 자녀 혼사공지 올리시더니 한 백명 넘게 왔나봐요. 그걸 또 공지처럼 저렇게 올리다니 정말 주책같아요. 살다가 저런건 또 처음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