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회사나 사회생활하다보면 배우자 이야기

배우자 직업 뭐고 회사 어디다닌다 이야기하는거 자연스럽지 않나요?

아무리 회사가 업무만 한다고 해도

결혼출산육아 장례등 사적인거

 회사 공지란에 뜨고 동료들도 참석하고 부조하면

 생애주기를 회사에 장기근속하다가 자연스레

공유하게 되잖아요.

너무 자기 사생활 가리면  사람이 음흉해보이는것도

있고 사적인 내용 알면 서로  이해해주는것도 있고요.

갑자기 육아휴직한다고 하면  미리 퇴사 준비하나 그런 생각 하지만, 

 평소에 육아 관련 공유해놓으면 다른 동료도 아 그런가 보다 이해하고 미리 준비하게되잖아요.

 

상식적인 동료이면 사생활이야기한다고 해서

그런가보다 듣고말지, 침범하진 않던데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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