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출퇴근시 입는 여름 피케티가 낡아보여 백화점에서 1개에 15만원 정도 하는거 2장 사서 선물했어요. 그게 3주전이에요. 근데 아직 개시안했어요. 디자인이나 색감이 맘에 안들면 바로 반품이나 교환하면 된다고 했는데 너무 맘에 든데요. 근데 안입어요. 사주면서 내가 입던옷중 제일 낡은옷 2개는 버려야 된다고 했는데 혹시 그것때문에 그런가 싶기도 해요. 사준 사람입장에서 짠하면서도 너무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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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 07. 12 10:12
남편 출퇴근시 입는 여름 피케티가 낡아보여 백화점에서 1개에 15만원 정도 하는거 2장 사서 선물했어요. 그게 3주전이에요. 근데 아직 개시안했어요. 디자인이나 색감이 맘에 안들면 바로 반품이나 교환하면 된다고 했는데 너무 맘에 든데요. 근데 안입어요. 사주면서 내가 입던옷중 제일 낡은옷 2개는 버려야 된다고 했는데 혹시 그것때문에 그런가 싶기도 해요. 사준 사람입장에서 짠하면서도 너무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