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50에 이런 글이 맞나 싶긴한데요.
여전히 간 맞추는 게 어렵네요ㅠㅠ
나물이나 볶음류는 그냥저냥 하겠는데
유독 국물요리 간 맞추는 게 힘들어요.
마지막에 소금이나 국간장 넣고 간 보고
괜찮네?파 썰어 넣고 한 번 더 쎄게 끓이고 불 끕니다.
그러고는 시간 지나서 그릇에 담아 먹으면
왜 싱거울까요?
작성자: ㅇ ㅇ
작성일: 2026. 07. 12 07:42
나이 50에 이런 글이 맞나 싶긴한데요.
여전히 간 맞추는 게 어렵네요ㅠㅠ
나물이나 볶음류는 그냥저냥 하겠는데
유독 국물요리 간 맞추는 게 힘들어요.
마지막에 소금이나 국간장 넣고 간 보고
괜찮네?파 썰어 넣고 한 번 더 쎄게 끓이고 불 끕니다.
그러고는 시간 지나서 그릇에 담아 먹으면
왜 싱거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