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참 어리석다 간단한것을 이해 못하고
탈영했다고 단정하니 말이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 보통 탈영한다면 며칠이고
길어봤자 1~2주일이다
그런데 7~8개월 탈영한다는 것은 우선 상식과 맞지
않다 물론 도망쳐서 숨었으면 가능하다
그런데 팩트는 85년 1월 제대하고 성균관대에 85년
1학기에 복학하여 수업을 들었다는것이 팩트인것이다
군 복무는 지방에서 하고 동시에 서울에서 수업을 듣는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안장관의 말대로
85년 1월 제대후 성균관대에서 1학기 수업을 듣고있을때 아직 며칠 더 복무해야 된다는 연락이 와서 85년 여름
방학때 시골에 내려가서 며칠간 복무하고 마쳤는데
제대일자가 8월로 기록되었다는것이다
즉 탈영을 주장하는 쪽은 85년 1월전에 탈영을 7~8개월하여 그것을 채우기 위하여 85년 8월까지 복무하여
제대날짜가 85년 8월이 된것이고 그것이 탈영의 명백한
증거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런 주장은 중요한
결정적인 반론에 부딪친다
그렇다면 서울에서 어떻게 1학기 수업을 할수 있느냐이다 몸이 2개 일때만 가능하다 그래서 탈영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결정적인 논리적인 모순에 봉착하는 것이고
안 장관의 해명은 논리적으로 맞으므로
탈영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어리석다고 봐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