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차를 바꿨어요. 담당직원에게 번호판 좀 쉬운 걸로 안되요? 했더니, "번호 10개 나갑니다. 그 중에서 맘에 드는 걸로 고르세요." 해서 놀랐어요.
원래 그런 거라는데.. 몰랐네요. 열 개 보내줘서 외우기 쉬운 걸로 했어요. **+ ###+ 세 개 번호로 완성된 번호판 넘 만족해요.
어떤 사람은 외우기 어려운 번호 혹은 본인에게 의미있는 숫자를 선택한다네요. 그동안은 내 번호판은 무조건 정해져 나오는 건 줄;; 저처럼 모르셨던 분은 판매 직원에게 내가 고를테니 번호 10개 달라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