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40후반 미혼여성
부모님복 하나로 여태 잘살았는데
앞으로 걱정되네요
저랑 잘통하는 외할머니는
제가 한량팔자라서 일안해도 편히 살 팔자라는데 것도 부모님 살아계실때 이야기지
앞으로 걱정되네요
경제활동도 여태 소일거리단기일자리로만 유지했고
몰론 정신과 약 복용하고 있고
장애인증도 발급받았구요.
남들은 부모님과 함께 거주하니까
자립해서
기초수급자 라도되서 나라돈이래도 타먹으라 권유하는데 자립은해도
부모님이나 저나 수급자는내키지 않아요
ㅎ
아 몰론 저는 국민연금 조금만 납입하면 곧 납입기간 채워요
그동안 제가 번돈으로 ㅎ
엄마 말씀이 나중에 내가 돈있어야 형제자매들이 저를한번볼거 두번보고 하시네요 저도
제가 한심한거 아는데
저를시누이 시조카라생각마시고
친정여동생 조카라 생각하시고ㅎ
조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