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털털하면서도 좀 비위가 약한데요..
나이도 많아요..오십.. 남들 목욕탕 더러워서 안간다해도전 세신과 피로회복 개운함을 좋아해서 다녔어요..
잘다니던 동네 단골목욕탕 깨끗하다 느껴지는곳인데..
여러명 같이 탕속에 들어갔던 물에 들어간다는게
찜찜해서 고민이에요..목욕탕 안가면 시원한 세신 과 다녀온후의 피부광을 포기해야 하는데요..
호텔 사우나 세신 이런건 여긴 없어요..
작성자: 갑자기
작성일: 2026. 07. 12 01:31
제가 털털하면서도 좀 비위가 약한데요..
나이도 많아요..오십.. 남들 목욕탕 더러워서 안간다해도전 세신과 피로회복 개운함을 좋아해서 다녔어요..
잘다니던 동네 단골목욕탕 깨끗하다 느껴지는곳인데..
여러명 같이 탕속에 들어갔던 물에 들어간다는게
찜찜해서 고민이에요..목욕탕 안가면 시원한 세신 과 다녀온후의 피부광을 포기해야 하는데요..
호텔 사우나 세신 이런건 여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