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덥겠죠? ^^
아랫지방에서 가는지라 운전시간만 장장 5시간 넘는 ㅠ
정동진 별로라고 하는데 저는 애초에 안가봐서 가보려 하고
올라가면서 묵호도 가고 싶었는데 볕이 너무 세서 언덕배기 같은데가 힘들까봐 이번에는 제외
주로 뷰 좋은 카페나 호캉스가 될 것 같아요.
순두부(하얀), 옹심이, 회도 먹고 오려는데 내일은 주말이라 어딜 가도 웨이팅이 길듯요 ㅠ 다 유명 관광지 식당들이라 너무 기대는 안해용
가까이 사는 분들 부럽습니다.
혹시 강릉에서 여기는 꼭 가봐라 하는 곳, 꼭 먹어봐야 한다 하는 거 추천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