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김치를 사먹었어요. 언젠가부터 달아지기 시작하더니 이젠 달지 않은 김치 찾기를 포기해야할 정도. 지인이 김장 김치를 한통줬는데 눈이 번쩍~ 넘 고맙더라구요. 김장 김치니만큼 쉬었어요. 근데도 넘 개운하고 맛있어서 밥 먹고 싶어요. 저희는 원래 식사때 생각나면 식탁에 올리고 아님 안먹는게 김치였는데 말이죠
작성자: 김치
작성일: 2026. 07. 11 18:03
10년 넘게 김치를 사먹었어요. 언젠가부터 달아지기 시작하더니 이젠 달지 않은 김치 찾기를 포기해야할 정도. 지인이 김장 김치를 한통줬는데 눈이 번쩍~ 넘 고맙더라구요. 김장 김치니만큼 쉬었어요. 근데도 넘 개운하고 맛있어서 밥 먹고 싶어요. 저희는 원래 식사때 생각나면 식탁에 올리고 아님 안먹는게 김치였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