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층 새로 이사온 어마어마한 발망치를 1년동안 어느정도 고쳐놨어요 정말 단독주택에서만 살아본건지 굉장했었는데
그래서 너무 예민해진건지 발망치 아닌 간헐적 혹은 일시적인 쿵쿵거리는 작은 소리 큰소리에도 노이로제가 걸렸어요
발망치가 아주 없는것도 아니구요
지난번 살던집 아니 50년 가까이 복도식 공동주택 빌라 층간소음 등 어떤소리하나 없이 살았는데(귀가 트이기 전일 수도 있겠죠?)
솔직히 어느정도 감안을 해야하는건지요?
어느정도 그러려니 하고 사시나요?
주변사람들한테 어느정도 소음 있냐고 사실 한사람한사람 물어보기도 쉽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