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편이 너무 못됐어요....

자기 성질 나는대로 해요 집에서.. 

자주는 아니지만 주로 남편만 저렇게 행동해요

나머지 식구들은 당연히 다 자기조절을 잘해요

3명은 성인 1명 고등학생이에요.

 

남에게 큰소리내거나 그런건아닌데 혼자 성질을 내요 씩씩거리고.. 6살 어린이처럼요... 기분나쁜티 짜증나는 티 다 내구요

전 그렇게 배운적도 살아본적도 없어서 정말 모르겠어요. 저희애들도 안그래요..

가정을 책임지고 생계를 이어가는게 그렇게 만든걸까요..  여러가지로 너무 못됐어요...진짜... 자기위주구요... 전 왜 이렇게 바보같은 결혼을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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