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전한길, 모스탄 활동비 지원 철회" 폭로 나와…부정선거 음모론자들 '내분 조짐'

황교안과 전한길은 잠실시위대와 모스탄을 이용하여 찍은

유튜브 수익이 짭짭할텐데 정말 의리도 없네요.

잠실시위대의 민낯.

 

https://v.daum.net/v/20260708152400405

8일 자유와혁신 김상현 최고위원은 전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전한길 대표님이 어제 (모스탄)대사님 활동비를 지원하지 않겠다고 전해왔다. 원래 반을 낸다고 하셨다가 나중에는 4분의 1정도 낸다고 하셨다가 어제는 안낸다고 결론적으로 연락이 왔고 알겠다고 말씀 드렸다"고 폭로했다.

자유와혁신은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창당한 정당으로, 현재 황 대표는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선동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고 있다. 그동안 자유와혁신 측은 모스탄씨에게 국내 체류 비용 등을 지원해 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황 대표 역시 모스탄씨의 인지도를 내세워 지지자들에게 후원을 호소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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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비 철회 폭로가 나오자 양측 지지층은 충돌했다. 전씨 지지자들은 "모스탄씨 활동비가 정액제냐, 활동비에 의해 움직이는 사람이냐", "우리나라 구해주러 왔다던 양반이 돈 주고 모셔왔던 것인가", "한길쌤이 돈 나오는 기계냐"는 등 금전적 이해관계에 대한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반면 모스탄씨 지지자들은 "한국와서 출국정지까지 당했는데 모셔온 분에 대한 예의도 없다"면서 상대 측을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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