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박선원 "청년부 신설해, 30대 장관 앉히자. 실패할 경험도 필요하다"

여가부, 교육부 있잖아요?

여가부 예산 더 늘어 총 2조 87억이라는데 그 돈으로 청년관련 업무 하기엔 부족한가요?

 

굳이 예산을 들여 실패 경험할 기회까지 국가가 책임 줘야하나요?

일반 기업도 신입사원 실패할 경험까지 계산하고 예산 투입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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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박선원 "청년부 신설, 30대 장관 앉히자…18~39세로만 구성" -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53478?sid=100

 

이들 청년을 위한 정부 기구는 "총리실 청년위원회( 20 명) 정도밖에 없다"며 " 10 명의 공무원과  10 명의 학자가 제안한 것을 정책으로 반영해 좋은 결과를 낼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에 박 의원은 "청년들로만 구성된 청년부를 만들어서 스스로 정책을 수립하고 스스로 집행하도록 청년들에게 자기결정 시대를 열어줘야 한다"며 "청년부를 과거 여가부 수준( 300 여 명)으로라도 만들어서 '청년 자기결정 시대'를 여는 정도의 과감한 결의가 필요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올해 정기국회에서 청년부를 설치하고  30 대 중반에게 청년부 장관을 맡기자"며 장관부터 청년부 근무 공무원 모두  18~39 세로 구성해 일을 하게 하자고 제안했다.

이어 "청년들은 잘할 권리도 실패를 경험할 기회도 필요하다"며 "우리 청년들 똑똑하고 능력 있으니 믿고 맡기자 "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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