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모두 알잖아요. 공급앞에는 장사 없는거..
하나같이 빈 터에 막 지어대고 그때 하락했죠.
지금은 빈터는 놔두고 기존 집들을 허물어서 짓겠다고 하니
하세월이고
기존 집주인들이 계산기 두드려 보고 올라갈것 같으면 동의서 도장 찍어주니
집값 하락은 커녕 집값 상승에 불쏘시개만 되구요.
이걸 보면 빈 터에 마구 지어야 하는데 이걸 알텐데 아무도 안 하죠.
이런지가 9년정도 되었고
9년간 금리도 안올리면서 집값 부양중인데
앞으로 한번은 그래도 제정신 정치인이 나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