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하얀 쌀밥 고집하는 남편

저는 어쩐지 하얀 쌀밥은 보기만 해도 부담스러워서 콩이나 현미 같은 여러 잡곡을 섞어 먹고싶어요. 반면 남편은 오로지 하얀 쌀밥만 고집하는데  건강에 문제 없을까요? 

제가 아무래도 하얀 쌀밥은 당뇨 같은 거 걱정된다고 하니 유난 떤다면서 뭐라하네요. 귀찮더라도 저랑 아이들만이라도 잡곡밥 따로 해서 먹고 싶어요.

 

새하얀 쌀밥, 제가 너무 걱정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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