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쩐지 하얀 쌀밥은 보기만 해도 부담스러워서 콩이나 현미 같은 여러 잡곡을 섞어 먹고싶어요. 반면 남편은 오로지 하얀 쌀밥만 고집하는데 건강에 문제 없을까요?
제가 아무래도 하얀 쌀밥은 당뇨 같은 거 걱정된다고 하니 유난 떤다면서 뭐라하네요. 귀찮더라도 저랑 아이들만이라도 잡곡밥 따로 해서 먹고 싶어요.
새하얀 쌀밥, 제가 너무 걱정하는 걸까요?
작성자: 걱정
작성일: 2026. 07. 11 10:10
저는 어쩐지 하얀 쌀밥은 보기만 해도 부담스러워서 콩이나 현미 같은 여러 잡곡을 섞어 먹고싶어요. 반면 남편은 오로지 하얀 쌀밥만 고집하는데 건강에 문제 없을까요?
제가 아무래도 하얀 쌀밥은 당뇨 같은 거 걱정된다고 하니 유난 떤다면서 뭐라하네요. 귀찮더라도 저랑 아이들만이라도 잡곡밥 따로 해서 먹고 싶어요.
새하얀 쌀밥, 제가 너무 걱정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