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성향이 문과긴 한데 취업시장이 힘들다하니 고2때 이과로 했고 작년 고3시절 공부하기 수월하다고 탐구과목을 3월,6월에 사탐으로 하나씩 바꿨어요. 수과학도 못하는 편은 아니었어요.
지금 학고재수중(지금 걸어놓은 과도 전전)인데 공대가도 공부를 할 순 있겠지만 즐겁게 할 거 같진 않다고 해요.
자기는 오히려 경영,경제쪽이 자기한테 더 맞는거 같다고 천천히 제2외국어를 준비해서 서울대 상경쪽을 지원하고 싶다는 얘기를 하네요.
본인이 원하면 학사마친후 유학이나 더 공부를 시킬 생각은 있지만 상경쪽은 한번도 생각을 안해봤어요. 스카이 경영도 요즘은 취업 힘들다는 기사들만 접했는데 서울대는 다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