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하이닉스 다니는 남자가 뭐 대단하다고…

라고 말하며 제가 만나던 남자를 깎아 내리던 시절이 있었어요. 

주인없는 회사라 무시하고...

전 제 지금의 남폄의 일에 대한 욕심 성취감 비젼을 봤고 

실리컨벨리가 최종목표래서 그점을 높이 평가했죠. 

지금은 실리콘벨리 안부럽네요 

하이닉스 나스닥 상장하는 날이라 올려봐요. 

하이닉스 직원복지도 너무 좋답니다. 

제 남편 핵심인재로 

가족들 비행기표까지 끊어주고 

sk운영하는 제주도 호텔에 숙박권도 주며 수년을 호강하며 지냈어요. 

최태원 회장의 사생활은 지금 논하고 싶지 않고 

회장님께 감사하다 생각해요. 

우리남편도 좀만 더 잘나갔음 

나스닥 오픈벨 무대에 있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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