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김어준이 장윤기 사건 같은 경찰 비리는 1년에 몇건씩 있다고

김어준 "1년에 몇 건씩 있는 일, 언론이 과잉보도"

김어준 "1년에 몇 건씩 있는 일, 언론이 과잉보도"

밝혀진 것만 몇건 이었겠지요?  그러니깐 경찰의 조직적 은폐와 비리가 일싱이라는것 자인하는 거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안 없이 검찰개혁 밀어 붙였다는 것도요.

 

 

"김어준, 박은정은 본질은 외면하고 검찰이 언론 플레이 한다 하고

최강욱은 해법으로 경찰 비리나 부실 수사를  검찰이 언론에 알리면 된다고 하네요."

 

가장 황당 한 건 저말 듣고 동조하고 박수치는 지지자들

 

경찰청은 또 뭔소린지.

내부비리수사대 신설?????

그동안은  내부비리 감사기관도 없었고 다 눈 감아 줬다는 이야기 일까요?

 

 

"검사가 언론에 알리면 돼"…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론자들의 해법

https://naver.me/5imJEM1O

 

완전 폐지를 주장해온 인사들은 "검사의 언론 제보"(최강욱), "언론의 과잉보도 프레임"(김어준), "검사에게 수사권을 주는 방식은 안 된다"(박은정), "내부비리수사대 신설"(경찰청) 등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그러나 이들 대안 모두 구체적인 제도적 견제 장치라기보다는 기존 대응 방식의 연장선이라는 점에서 우려가 나온다.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