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마음 잘 맞는 친구랑 놀고 여행도 다니고

재미있게 다양한 거 해보고싶어요

 

뭘 하든 '같이'요.

 

인간 세상에 짜증나서

 

너무 혼자 살았더니 인생이 정말 재미 없어요.

 

누가 내 안에 들어와서 

 

흔들어놓고 선넘는 거  없어서 좋은데

 

혼자만 사니까 재미 없습니다. 

 

그래서 어떤 형식으로든

 

동성이든 이성이든 사람으로든 동물로든

 

친구가 있어야 하나 봐요.

 

심지어 표류하던 사람에게도 윌슨이라는 친구가 

 

있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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