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어제 이혼숙려캠프보신분.

정말 그 남자 쓰레기 맞지요?

 

보면서 왜 저들은 어디서 교육받은듯이 

 

토시하나 안틀리구 똑같을까요?

인간이기를 포기한듯한 모습에 

 

경멸하듯이 시청했는데

왜 한번왔다가는 인생 그리 살까요?

백번양보해  외도했어도 반성 뉘우침 사과를 안하는 모습에  인간의탈을 쓰고사는듯해요.

정조 관념도 아예없구.

 

말하기도 더럽고 상당히 불쾌했어요.

 

같은시대를 산다는게.

하물며 나이도 15년정도 어려요.

제가 그런 인간한테 사과 받겠다구했는데

끝내 사과안하구 자살 해버리더라구요.

어제 그놈이랑 같은게 이혼은 누구하나 

죽어야 끝난다더니 결론은 지가 죽으니 끝나긴 하더라구요.

고향도 같구...

어제  뭣모르구 봤다가  정말 끔직했어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