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취재 결과, 김 전 총리 측 신청으로 최근 계엄 당일 행적 영상이
국회에서 반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회 핵심관계자는 "김 전 총리 측에서 6월 하순 신청이 들어왔고, 영상이 제공된 건 7월 초"라면서 "김 전 총리 명의로 된 신청서도 있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김 씨가 지난 8일 방송한 영상을 어떻게 입수하게 됐는지는 여전히 미지수입니다.
김 씨 측은 입수 경위를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김 전 총리 측에게 계엄 당일 영상을 받았는지 여부를 묻기 위해 접촉을 시도했지만, 답을 듣지 못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52401?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