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먼 맨날 지를 응뭔해주래는지..욕나옴

구구절절 다 말할수는없는데

오늘 둘이 술한잔함서

비난받는듯 했는지

지를 응원하지않는다믄서

비난하네요.

바람까지핀것이..

내가  바람핀 너까지 응원해야

되냐니깐..그말언제 까지 할꺼냐고

와..씨.

저를비난해요.

늙어빠진거 그래도 남편이랍시고

견뎌줬드만..저러네요.

너무시러요.이런사람이

내남편이라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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