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20대 아들의 여친이 와서 자고가요.

아직 경제력 없고 준비중인 아들과 여친은 직업은 있는데 아들이 매주 여친집으로 가서 자고 오고 그 여친은 함 삼주만에 와서 삼일을 있다가 가요.

처음에는 이해를 해주자는 쪽이었는데 정기적으로 지속적으로 오니 뭔가 찜찜해요.

아니, 부모님 있는 집에 와서 몇일 씩 자고 가는게 안창피한가 모르겠어요.

거리가 좀 멀어서 하루에 돌아가기엔 좀 버거워요.

아들놈도 꼴뵈기 싫고...

저는 밥해서 먹게 해놓고 저 두 사람은 설겆이 요리 청소 아무것도 안해요.

그릇 헹궈서 놔요. 식세기 넣기 좋게.

이제 데려오지 말고 못오게 하라고 했더니 난리치네요 아들이.

어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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