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이 80대 후반,
동네 오래다닌 치과에서 이를 두개 빼라고
진단받고, 마취주사를 맞고 빼는도중
온몸이 다 뽑혀나가는 통증,
어머니 말씀으로른, 전혀 마취가
안된듯했데요. 그래서 질겁을 하고,
치과를 도망나오셨어요.
그리고 혼자 끙끙 참다가, 제가 알게된거죠.
믐식.섭취를 잘못하니,기운도 없으시고
체중도 줄고, 짜증 늘고, 치과치료를 제대로
해야할듯한데, 너무 겁을 내셔서, 잘알아보고
노인들에게 최적화된 실력있는 선생님을
만나야할것 같아요. 임플란트 적어도
두개이상 해야할듯해요. 대전 노인분들
어디 가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