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글 보고 갑자기 생각났는데,
아들, 며느리 앞에서 아랫도리 훌렁 벗어 화려한
팬티 보이며 옷 갈아입는 시모.. 이상한거 맞죠?
병원이나, 가릴 곳이 없는 곳도 아니었고 그냥 집
한가운데 거실에서요..
방에 들어가 입고 나오심 될 걸...
다른건 멀쩡하신 분이라 전 너무 놀랐는데, 남편도
당황했을 것 같아 말도 못꺼내 봤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7. 10 14:15
그 글 보고 갑자기 생각났는데,
아들, 며느리 앞에서 아랫도리 훌렁 벗어 화려한
팬티 보이며 옷 갈아입는 시모.. 이상한거 맞죠?
병원이나, 가릴 곳이 없는 곳도 아니었고 그냥 집
한가운데 거실에서요..
방에 들어가 입고 나오심 될 걸...
다른건 멀쩡하신 분이라 전 너무 놀랐는데, 남편도
당황했을 것 같아 말도 못꺼내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