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60710_0003703963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출을 위한 '선호투표제'에 반발하는 친청(친정청래)계를 향해 "치사하다"고 밝혔다.
김 전 총리는 10일 전북도청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선거에서 선수들은 룰을 가지고 이야기를 안하는 것이 좋다"면서 "룰에 대해서 너무 시비를 많이 걸면 치사해진다. (시비를 거는 것을)안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그는 "선호투표제 문제가 어제 오늘의 문제도 아니다"면서 "20여년이 됐고 과거에 안 해 본 것이 아니고, 법률적 문제도 있는 것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것을 지금 전임 지도부가 (룰을)포함해서 통과가 된 것"이라며 "이것을 갑자기 문제 제기하는 것이 의아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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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남겨놓고 룰개정 이게 말이
되나요?
전준위는 당헌 당규에도 없는 청년최고위원 도입하자고 주장.
정민철 본인은 아예 없는 자리인 청년최고위원 출마 선언.
이건 뭐 이승만의 사사오입입니까?
당헌당규 지키세요